
📌 목차
- 수족구, 무조건 열 나는 건 아니다
- 증상이 가벼워도 전염력은 그대로
- 전염 시기 & 격리 기준
- 가정 내 간단한 예방법
1. 수족구, 무조건 열 나는 건 아니다
수족구 하면 ‘고열’을 먼저 떠올리지만,
👉 열 없이 물집만 생기는 경우도 많아요!
특히 입 안 통증이나 손발의 수포만 나타나면
일반 감기나 구내염으로 오해하기 쉬움.
✔ "입맛이 없고, 잘 안 먹는다"는 말이 먼저 나오면 의심해봐야 함.
2. 증상이 가벼워도 전염력은 그대로
문제는 여기!
가벼운 증상이어도 전염 가능하다는 점이에요.
- 콧물, 침, 대변을 통해 전염
- 장내 바이러스는 2~4주간 배출될 수 있음
→ 회복돼도 ‘잠복 전파자’일 수 있음 😨
특히 유치원, 어린이집에선 ‘조용한 전염’이 흔함
3. 전염 시기 & 격리 기준
구분전염력격리 여부
| 발열 & 수포 발생 직후 | 가장 강함 | 유치원·어린이집 등원 금지 |
| 증상 후 7일~14일 | 약간 있음 | 회복 확인 후 등원 권장 |
| 무증상 회복기 | 낮음 (대변 통해 가능) | 손 위생 필수 |
✔ 열이 없다고 해서 ‘등원 가능’은 아님!
→ 수포가 있으면 무조건 전염 가능
4. 가정 내 간단한 예방법
🧼 아이 손 자주 씻기기 (특히 외출 후, 기저귀 갈기 전후)
🧴 장난감, 식기류 소독 → 끓는 물 or 전용 세정제 사용
🥛 아이끼리 컵/수저 공유 금지
🧺 수건은 개인용으로 구분
✅ 마무리 한 줄
"수족구는 열이 없다고 방심하면, 가족 전체가 퍼질 수도 있어요."
예방은 생활습관부터, 격리는 증상 없어질 때까지! 🧼👶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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